|
|
서리가 무섭지 않은 배추처럼 싱그럽게 추위에 변하지 않는 사과처럼 달콤하게 한파에 지치지 않는 보리처럼 한결같게 고난에 물들지 않는 돌담처럼 튼튼하게 압박에 지치지 않는 기둥처럼 자신있게 계절에 변하지 않는 바위처럼 의기롭게 일등이 부럽지 않는 꼴지처럼 다양하게 세상이 무섭지 않은 인형처럼 행복하게 냄새에 질리지 않은 비누처럼 향기롭게 불의를 피하지 않는 협객처럼 정의롭게 기적을 만들어 내는 초인처럼 신비롭게 호구에 빠지지 않는 천재처럼 기묘하게 불빛에 놀라지 않는 등대처럼 평화롭게 경적을 피하지 않는 신호처럼 지혜롭게 어둠에 변하지 않는 일출처럼 조화롭게 업무에 지치지 않는 교사처럼 역량있게 민원을 피하지 않는 교감처럼 교감있게 책임을 돌리지 않는 교장처럼 신뢰있게 계절이 두렵지 않은 철새처럼 자유롭게 한파가 어렵지 않은 안개처럼 몽롱하게 추위를 느끼지 않는 잎세처럼 싱그럽게 과녁을 피하지 않는 화살처럼 정확하게 화살을 피하지 않는 과녁처럼 묵묵하게 남들을 탓하지 않는 궁사처럼 성찰있게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