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문회 축사 신록의 싱그러움이 더욱 푸르른 오늘, 2025년 총동문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조보영 총동문회장님과 김경운 사무국장님, 주관 기수 000 회장님과 000 추진위원장님, 000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동문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1923년 4월 1일 개교한 여러분의 모교인 수산초등학교는 그동안 98회, 4천 781명의 졸업생과, 1964년 3월 5일 개교한 수산중학교는 61회 457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우리 사회 곳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계신 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물빛과 산빛과 하늘빛이 파란 우리 학교는 저를 비롯한 학생 17명과 24명의 교직원이 “마을공동체와 함께 꿈과 재능을 일깨우는 행복한 배움공동체”를 학교 비전으로 설정하고 즐거운 배움, 보람찬 가르침, 행복한 동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의 큰 동량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신 수산중 동문 여러분들은 우리 수산중학교 후배들의 희망이고 사표이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아무쪼록 동문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으로 수산중학교가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동문은 혈연 못지않은 소중한 인연입니다. 동문이라는 인연의 끈은 평생을 두고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어려울 때나 힘겨울 때 말없이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 줍니다. 그러한 까닭에 오랜 세월 가슴 한쪽에 빛바랜 추억으로 남겨 두었던 동문 간의 소중한 정을 오늘 이 자리에서 아낌없이 나누며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총동문체육대회 준비에 애써 주신 총동문회장님과 추진회장님, 참석해 주신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동문님과 내빈 여러분들의 앞날에 큰 영광과 행복만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산중 동문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수산초중학교장 |
|


















2025총동문체육대회.hwp
2025총동문체육대회_(1).pdf





